가구를 소개하는 자리에서는 작은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앉았을 때의 높이는 어떤지, 몸에 닿는 표면은 어떤 느낌인지, 우리 집의 다른 가구와는 잘 어울릴지. 사진과 사양을 살펴본 뒤에도 직접 경험하며 알아보게 되는 부분들입니다.
테라스톤은 2007년 매장 운영으로 시작해 제품을 만나는 시간을 이어왔습니다. 지금도 서울 강남과 경기 광주의 직영매장에서 소재를 가까이 보고, 앉고 누우며 자신의 생활에 어울리는 가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전하는 일에는 형태와 기능에 대한 이해, 사용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함께합니다. 테라스톤의 가구와 브랜드를 소개하고 함께할 방향을 찾고 계시다면, 운영하시는 공간과 궁금한 내용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