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는 하루의 속도가 달라지는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에는 잠시 걸터앉고, 저녁에는 등을 기대어 조금 더 머무는 곳. 테라스톤은 그 시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생각합니다.
온열침대와 온열소파, 그리고 개발을 마친 온열매트리스. 온기가 전해지는 방식과 몸을 받치는 감각을 함께 살피며, 오늘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찾아갑니다.
우리를 이루는 이야기는 여러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가구를 가까이에서 배우며 시작한 시간, 익숙한 형태에 질문을 더하는 개발, 목재와 가죽·석재·흙을 살피는 연구, 오래 사용할 조건을 생각하는 선택들입니다.
아래의 이야기에서 테라스톤이 어디에서 시작했고, 무엇을 바꾸려 하며, 어떤 태도로 가구를 만드는지 만나보세요.